1. 실제로 앉을 곳을 찾으세요
가게를 검색하거나 지도를 주소로 옮기세요. 건물 어느 쪽에 테라스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입구 핀은 출발점일 뿐이에요. 뒤뜰이나 물가 데크는 다른 곳에 있을 수 있어요.
2. 날짜와 현지 시각을 맞추세요
바로 갈 거라면 지금 상황과 예상 도착 시각을 살펴보세요. 나중에 나들이를 간다면 날짜와 시각 조절 기능을 쓰세요. 특히 여행을 계획할 때는 목적지의 현지 시각을 확인하세요.
무료 앱에는 오늘 햇빛 흐름과 하루 세 번의 시간 이동이 들어 있어요. Pro에는 무제한 시간 이동과 다른 날의 햇빛 흐름을 비롯한 여러 기능이 들어 있어요. 현재 기능 구분은 무료와 Pro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3. 움직이는 건물 그림자를 읽으세요
머무르는 시간의 처음과 끝에 테라스 자리를 비교하세요. 중간에 건물 그림자 경계가 그 자리를 가로지른다면, 떠나기 전에 직사광선을 잃는 테이블이 생길 수 있어요. 겉보기에 좁은 틈을 확실하다고 여기지 말고 근처 다른 장소도 비교하세요.
햇빛 아래 커피는 지도에 있는 건물 외곽선과 높이, 그리고 태양 위치로 이 그림자를 계산해요. 추정치이고, 건물 데이터가 불완전하면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의자 하나하나, 발코니 바닥, 옥상, 작은 건축 요소까지 구분하지는 못해요.
4. 날씨와 현장의 장애물을 확인하세요
구름은 그림자 계산에 들어가지 않아요. 날씨 정보는 계획의 별도 층이고, 전체 날씨 화면은 Pro 기능이에요. 지도에서 밝은 곳도 구름 아래 있을 수 있어요.
나무와 차양, 지형은 건물 그림자 모델에 포함되지 않아요. 사진이나 가게에서 덮개와 나무를 확인하고, 도착하면 실제 좌석을 확인하세요. 영업시간과 빈자리도 따로 확인해야 해요.
5. 근처에 대안을 두세요
기꺼이 걸어갈 만한 거리 안에서 두 번째 테라스를 고르세요. 첫 번째 곳이 꽉 찼거나, 문을 닫았거나, 차양 아래 있다면 이미 다른 선택지가 있는 셈이에요. 정말 원하는 걸 고르세요. 짧은 커피라면 해, 더운 날이라면 그늘, 날씨가 바뀔 수 있다면 비바람을 피할 곳이요.
좋은 결과란 이런 것
그럴듯한 좌석 공간을 찾았고, 머무는 시간 전체를 확인했고, 지도가 보여 주지 못하는 것을 이해했어요. 소개 글에 “햇살 가득”이라고 적힌 카페를 찾는 것보다 훨씬 쓸모 있죠.
시간 계산의 원리는 테라스에 해가 드는 시각에서 읽어 보세요. 평일 외출이라면 점심시간 계획을 쓰세요.